GN-002 GUNDAM DYNAMES
더블오 시리즈의 주역기중 하나.
솔레스탈 빙의 건담 마이스터의 리더. 록온 스트라토스의 기체 건담 듀나메스 입니다.
저격총과 방패의 멋진 조화로 많은 인기를 누리던 기체인데 엑시아가 MG로 나오고 한참 뒤에나 나와줬죠 ㅠㅠ
사진상에 가끔 희끗희끗한게 보이는데 무광마감 해놓은걸 포즈 잡으며 여기저기 부딧치다보니 생긴겁니다.
MG로 넘어오면서 색분할도 늘고, 방패도 두꺼워지고, 기동 포인트도 늘었지만 단점도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론 뒷발꿈치가 좀 낮아서 그런지 똑바로 세워두면 자꾸 뒤로 넘어지려고 하더군요.
엉덩이의 GN부스터도 무게가 뒤로 쏠리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무등급과 달리 GN 부스터 전개도 가능해서 볼맛이 납니다.
데칼은 심심하지 않게 적당히 있는 편.
지상 저격 자세. 포즈가 잘 안잡힙니다.
그리고 방패는 거치적거려서 오른쪽 어깨의 조그만 방패를 제외하고 다 떼야 포즈가 잡히더군요.
고개가 위로 올라가긴 하는데 그래도 저격 포즈 잡기엔 각이 잘 안나옵니다.
앉아쏴 자세는 엎드려쏴 자세보단 각이 잘 잡히는편.
머리의 저격용 카메라도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대형 실드 전면 전개.
스나이퍼 라이플을 거치해줄순 있지만 자세가 잘 안잡혀서 뺐습니다.
원작에서 처럼 GN 빔 피스톨을 잡는것도 가능합니다.
근데 저 GN 빔 피스톨 홀스터가 무릎과 결합되는 부분이 약해서 잘 떨어집니다.
계속 붙여두겠다 하시는 분들은 접착제가 필수.
요렇게 막으면서 쏘는 포즈도 가능
스커트와 무릎에는 GN 미사일 기믹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색분할이 아쉽지만 구현해준게 어딘가 싶어요.
소체와 GN 스나이퍼 라이플엔 요렇게 빛받으면 무지개빛을 띄는 홀로그램 파츠가 있습니다.
마지막은 GGG 록온과 함께.
GGG 록온 크기가 커서 MG인데도 작아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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