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게임기 지름 게임 잡동사니

  이것저것 많이 지르긴 했는데 정작 쓰는건 없군요.

  최근 여윳돈이 좀 생겨서 이것저것 지르고 있긴 합니다.

  이번에 지른건 PS Vita 용사 죽다

  PS4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네르케같은 경우는 근처 매장 가서 살랬더니 '네르케 그거 폭탄이라 가게들이 다 안갔다놔요'라고 할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인터넷서 절반가에 구하긴 했지만요.

  둘다 하고싶었던 게임이라 운좋게 초회판으로 구하긴 했는데 용사 죽다 초회판 코드는 당연히 안써지더라구요.

  이번에 설 연휴때 뭔가 하나 시작할까 하는데 스팀으로도 이것저것 질러서 뭘 살지 모르겠네요.

  이번 세일에 지른 스팀게임은 꽤 많습니다.

  디스가이아2, 비시즈, 어쌔신 크리드, 에버스페이스 4개를 질렀고,

  쉐도우 오브 워와 언 레일드는 친구에게 선물받았습니다.

  이렇게 게임 모으는 게임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요.

  이제는 죽기전에 다 할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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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전에 비타 TV 구입 이후에 이것저것 게임기를 샀었는데 따로 포스팅은 안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던 게임보이 미크로도 샀었고,

  검정 / 하양으로 하우징을 해줬습니다.

  하우징하고 보니 액정에 불량화소 하나 생겼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위에 살짝 튀어나온 나사가 보이는데, 외부 고정해주는 위와 옆의 나사가 안들어갑니다...

  그래서 대충 끼워두고 맞는 나사 찾기 전까지 봉인..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GBA SP도 샀습니다.

  중학교때의 추억이 서려있는 파란색으로 샀는데 상당히 많이 낡은 중고라서 하우징 할지 말지 고민되네요.

  하우징 한다해도 깔끔하게 될까 싶구요.

  프론트 라이트인 GBA SP인데 자기전엔 꽤나 좋습니다만 그 외엔 화면이 뭔가 어정쩡 하네요.

  쓰고 보니 최근 돈이 모자랐던 이유가 다 있었네요...

  이 외에도 사고싶은 기기나 게임기가 많긴 한데 몇개는 일본가서 구해야할듯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GBA 미크로 - GBA 통신 젠더가 없어서 GBA SP나 GBA를 하나 더 사야할것 같구요.

  이 외에도 디스가이아5라던가 페르소나Q2라던가 샤리의 아틀리에 플러스판이라던가 사고싶은건 많은데 올해 내엔 다 구해봐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덧글

  • JIP 2020/01/23 14:47 # 답글

    이러다 게임기 콜렉팅 장인의 길로 들어서실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군요ㅎ
  • WaNie 2020/01/23 20:27 #

    아마 GBA 이전 기기는 안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앞으로 나올 게임기는 열심히 모아봐야죠! 다음은 PS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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