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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GUNDAM AMAZING EXIA 프라 잡동사니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 나오는 건담 어메이징 엑시아. MG로 나오면 구하고 싶었는데 한정판으로 풀었더군요.

  역시나 뒷북으로 구해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16년도에 구입. 구입하자마자 바로 조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런너가 엑시아 리페어2를 베이스로 하기때문에 정크파츠도 많고, 환장도 가능합니다.

  파일럿을 넉넉하게 넣어주는 인심

  등짐이 크고 나름 무게가 있지만 발목 관절이 볼관절이라 세우기 매우 힘듭니다.

  여차저차 조립 완성. 투명 씰이 들어있기에 습식데칼 취향인 저로써는 붙이기 싫어서 한동안 봉인했습니다.

  그리고 사제 데칼을 찾아봤지만 나오는게 없어서 엑시아 다크메터 데칼을 구입.

  많은 부분이 다른걸 깨닫고 한동안 또 방치했다가 까먹어서 저번주에 다시 기억해내고 부랴부랴 데칼을 붙였습니다.

  하얀 라인 데칼은 대부분 다크메터용 사제 데칼이고, 파란색 부분은 100퍼 부속된 투명씰입니다.

  개인적으론 씰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MG급에 아무것도 안붙이긴 너무 허전해서 그냥 붙이게 되었네요...

  해서 마감제까지 뿌려서 어찌어찌 완성. 아무것도 안붙였을때보단 많이 봐줄만 합니다.

  베이스인 엑시아 자체가 무장이 그렇게 많지 않기도 했고, 약력도 썩 좋진 않았는데

  이놈은 그 엑시아를 기반으로 무거운 백팩과 무거운 추가무장을 덕지덕지 달고 나온 기체입니다.

  그 말인즉슨 전시하기 매우 빡쎈 기체입니다. 뭔가 예쁜 각도로 세우기 많이 힘들어요 ㅠㅠ

  그래도 사진빨 하나는 잘 받아주니 미워할수 없습니다. ㅠㅠ

  무장끼리 간섭도 심해서 포즈 잡기도 힘듭니다. 

  그나마 스탠드를 사용하면 전시하기 좀 수월하지만 엑시아의 고정부품을 그대로 쓰기때문에 약간 불안한 면이 있습니다.

  
  MG 엑시아 다크메터 박스아트 따라하기.

  어메이징 엑시아 박스아트를 따라하기엔 너무 걸리적거리는게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저것도 왼손은 자꾸 축 처질려고해서겨우 걸쳐두고 찍었습니다...

  등짐을 일부 탈거해서 무기로 쓸 수도 있고, 엑시아의 GN 롱 블레이드와 GN 숏 블레이드가 정크로 남으니 쥐어줄수도 있습니다.

  무장 하나는 정말 많이 들어있지만 GN 소드의 경우는 어메이징 GN 소드와 어메이징 GN 블레이드로 쓰이기 때문에 못만듭니다.

  등짐만 따로 빼서 새 모양으로 전시도 가능합니다.

  다만 백팩이 꽤나 무겁기때문에 HG처럼 바닥에 따로 놓거나 하는건 프라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싶네요.

  스탠드에 올리는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장류. 빔샤벨류가 없긴 한데 그걸 제외하더라도 꽤나 많습니다.

  뭣보다 무장 곳곳에 있는 초록색 부분이 포인트를 줘서 매우 예쁩니다.

  콕핏의 경우는 빌더즈 시리즈가 그렇듯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또 언제 재판할진 모르겠지만 청-백의 깔끔한 조합에 초록색 클리어파츠의 포인트가 매우 예쁘니 예쁜걸 좋아하시는분께 추천드립니다.

  덧 : 정크 파츠는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GN 실드를 만들기엔 폴리캡이 없어서 못만들었는데, 대충 어느부위가 바뀐건지 알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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