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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호라이즌 제로 던 새 게임+ 클리어 게임 잡동사니


  원랜 잡설 적을랬다가 그냥 호라이즌 위주로 쓸려고 바꿈.

  아무튼 저번주 몬헌에서 역전왕 테오다, 맘타로트다 해서 열심히 달리다보니 왠지 폐인이 되는것 같아서...

  일단은 다른 게임도 건드려보자 해서 호라이즌도 겸사겸사 트로피 딸겸 새 게임+ 최고 난이도로 했습니다.

  장비랑 스킬 추가된거 외엔 큰 차이를 못느끼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왠걸...

  평소 하던 스토리 난이도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가장 어려운 난이도는 가까이서 쏴도 안맞는 상황이 많더군요

  중반까진 그래도 어찌어찌 샤프샷 활의 정밀 화살로 퉁치다가 포기하고 슬링어 탄 위주로 싸웠습니다.

  역시 명중이 안좋을땐 폭탄이 최고죠.


  아무튼 새게임+ 끝내고, 어차피 최고난이도로 스토리만 민거라 서브퀘 하기도 귀찮으니 예전에 하던 파일 불러와 DLC 시작했습니다.

  프로즌 와일드 DLC 나오자 마자 샀던것 같은데 몬헌하느라 이제야 하네요.

  안그래도 추운 지방에서 더 추운 지방으로 왔더니 초장부터 실드를 깨버리는 장치가 등장해서 매우 귀찮습니다.

  그 기계가 실드만 없애면 다행인데 그 기계 근처에 있으면 로봇들이 체력을 회복해서 처음엔 유인해서 잡다가

  이젠 그냥 피 회복보다 더 큰 대미지로 죽입니다.

  폭탄이 최고에요 ㅇㅇ

  한동안 호라이즌과 몬헌, 디맥을 번갈아 할듯 싶군요.

  호라이즌 DLC까지 트로피 다 따면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 먼 왕자를 사볼까 하는데 고민되네요. 공포 게임은 취향이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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