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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밴시 노른 최종결전 도착 프라 잡동사니


  드디어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PG 밴시 노른 최종결전이 도착했습니다!!!!

  도착은 어제 했지만 귀찮아서 지금쓰는 포스팅...

  일단은 박스샷부터.

  경비실서 들고 올라오는데 은근 무겁더라구요. 흥겹게 박스를 뜯으니 박스 안에 박스가?!!

  박스 2중 포장 안에 고이 보관되어있었습니다. 저거 박스 안에 넣는것도 힘들었을것 같은 기분. 빼는데 좀 힘들더군요.

  

  방패 크기 비교. 방패가 천원크기만해서 꺼내보고 하하하 한번 웃고 넣었습니다.

  패기롭게 지르긴 했지만 만들 엄두가 안나네요. 그러고보니 MG도 만들 엄두 안나서 박아뒀다가 만들었던가...

  일단 올해 내에 만드는게 목표지만 데칼과 마감제를 어찌할지 고민됩니다. 특히나 반다이제 데칼은 마감제 안뿌리면....

  일단 사제 데칼을 여벌로 사둬야겠네요.


  작년에 사둔 LED도 있으니 준비는 완벽합니다.

  저 LED가 좀 특이한게 눈으로 보면 푸른빛 나는 하얀색인데 카메라로 찍으면 저렇게 분홍빛이 나더라구요.

  아무튼 이제 시간도 좀 여유로우니 다른거 만들면서 겸사겸사 조립 해봐야겠습니다.







덧글

  • NRPU 2018/03/11 12:58 # 답글

    최종결전 사양이면 다리 하나 덜 들어가도 되니까 더 싸져야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
  • WaNie 2018/03/11 13:02 #

    박살난 다리를 재현해야하니 신금형을 파야해서 더 비싸집니다!
    는 농담이고 언제나의 반다이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프레임만 초록색으로 바뀌고 신규 '습식'데칼을 넣어줘서 가격은 같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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