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RX-0 Unicorn Gundam 03 Phenex 프라 잡동사니


  오랫만의 리뷰군요.

  그간 만든건 많은데 트위터엔 올려도 이글루엔 거의 안올렸습니다.

  근데 페넥스는 데칼 붙이자 마자 갑자기 필이 와서 이렇게 바로 사진직고 포스팅 작성하고 있죠.

  페넥스는 2014년도에 구입, 천안 박서방서 도색해서 8월 11일에 포스팅한 녀석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도색을 뭘로 했는지(아마 에나멜이겠지만)도 모르고, 게이트 자국 부분에 이상한 녹? 같은게 있어서

  일단 급한대로 군제 아크릴 골드로 대충 가렸습니다.

  거기다 유광 마감제 뿌리고 데칼 붙이긴 했는데 도포 실수로 변색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톤...은 아니고 중간중간 색이 이상한게 보이겠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시다.

  그나마 다행인건 사진찍을때 좌우의 주황색 이불과 나무 책장 덕분에 금색이 약간 붉게 나와 사진상 티가 별로 안난다는점?

  아무튼 사진 갑니다.


  유니콘 페넥스의 꽃이라면 등 뒤의 거대한 암드 아머 DE라고 할 수 있죠.

  데칼은 델피 데칼을 사용하였습니다.

  구성이 MG데칼 일부와 델피 라인 데칼을 합친 구성이라 두개를 적절히 섞었습니다.

  그러고 남는건 적당히 붙여주고, 위치를 바꿔 붙인 데칼도 몇개 있습니다.


  원래 암드아머는 한쪽면만 데칼을 붙이게 되어있으나 반대편이 너무 심심해지기에 윗쪽만 데칼을 붙여줬습니다.

  뒷면도 라인 데칼 붙여주고 싶지만 남는게 없네요.


  남는 실드에도 남은 데칼을 붙여줬습니다.

  주로 MG데칼 붙여서 델피 라인데칼을 못붙인 부분의 데칼을 적당히 잘라 붙였습니다.

  원래는 유니콘쪽 일반이나 홀로그램 데칼을 구입하여 붙이려고 하였으나 어깨의 03 숫자와 페넥스 문양때문에 고민했는데

  반짝반짝 빛나는 블루 홀로 HGUC 페넥스 데칼을 팔아서 그걸 붙였습니다.

  나중에 MG 사면 동봉 데칼이 아닌 블루 홀로 데칼을 사서 붙일 생각입니다. 훨씬 보기 좋네요.


  액션씬 같은걸 잡아봐야 어차피 포즈가 거기서 거기기에 스탠드에 세우거 적당히 돌려치기.

  확실히 파란색 포인트가 늘어나니 더 예뻐보이네요.

  금색 + 블루홀로 조합이 정말 좋습니다.

  다음은 HGUC 풀 아머 유니콘이거나 HGUC 밴시 노른 최종각성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나중에 데칼들 다 붙이면 유니콘들만 모아서 사진 찍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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