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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암걸] 요망한 토끼와 고우라이 프라 잡동사니



  맨날 포스팅 할거 없다고 징징대면서 다른거 포스팅해야지 하다 이제야 하네요.

  사실 이것도 예정에 없.... 원래는 게임 포스팅으로 할라 했는데 요즘 비타를 인키네요

  프암걸이랑 건프라들 스튜디오에서 사진찍고는 싶은데 시간이 안나는 관계로 만들면서 찍은거나 올릴렵니다.

  우선 가장 먼저 산 바제랄드걸 부터.


  얇은 종이에 싸서 도착. 저 종이는 끝까지 씌워둘라 했는데 뺏다 꼈다 하다보니 찢어져서 결국....

  상체를 만듭니다. 벌써부터 요망한 기운이 새록새록 나오는군요


   소체 완성. 아주 표정부터 소체에 이르기까지 요망함이 철철 넘칩니다.

  그런고로 사진 몇장 더 보고 가시죠


  다음은 무장. 저거 소체 만든게 9월 말인가 그랬고 무장은 국군의 날 행사 갔다와서 만들었으니 한 3일정도 걸렸군요

  개인적으론 이정도 무장이 가장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허립부분 부스터를 거꾸로 달았지만 넘어가죠.

  풀 무장을 달아주면 스탠드가 흔들거리기 때문에 매우 불안합니다.

  결국 액션베이스2를 이용해서 세워줬습니다.


  요런 식으로요. 그래도 바람불면 흔들거리는건 여전하지만 기본 제공 스탠드보단 튼튼합니다. 

  개인적으론 허리 부스터를 뒤로 보내는게 더 괜찮아보이더라구요.

  바제랄드가 참 좋은데 아쉬운점이라면 팔이 앞으로 많이 안굽어진다는거?

  이번에 나오는 이노센티아에선 그게 개선되어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구입은 안했지만요... 하하...


  마지막으로 무릎 꿇기샷. 완벽합니다.



  다음은 고토부키야샵 한정 고우라이

  초록색이 제 취향이라 사고싶다 사고싶다 노래를 불렀더니 운 좋게 구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아제에게 감사를!

  

  장갑이 탱크 같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사바냐하고 같이 두면 어울릴듯한 스타일

  그렇게 해서 완성! 추가 무장과 다리도 만들긴 했지만 사진은 안찍었으니 패스합니다.

  데칼도 붙여야 하는데 시간 없어서 못붙였군요. 나중에 언젠간 포스팅 하겠죠

  다음 프암걸을 뭐로 살지 고민되는데 이노센티아나 스틸렛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전에 프레임 암즈 바제랄드도 재판하던데 그놈부터 구해야겠네요.

 





덧글

  • 티르 2016/10/09 23:59 # 답글

    저 요망한 토끼가 저기도! 그런데 먹선 되게 깔끔하게 잘넣으셨네요 멋집니더
  • WaNie 2016/10/10 20:49 #

    감사합니다! 먹선 깔끔해보이는건 사진빨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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