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호자 풀셋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저 발은 마음에 안들기때문에 타락천사로 바로 매혹!
했습니다. 하하하하! 이제 마음을 바르던 새싹을 바르던 뭔가 하나 발라야겠네요...
저걸 사기위해 6강 시네이트 사이드 팔고, 창고캐에 박아놓은 부서진 깃털 팔과 신발도 팔고, 부캐 여러번 해킹하고....
뭣보다 득템을 조금 했습니다.
고마워 라이노토스, 콜루....
이제 장비도 다 맞췄으니 천천히 전문직업노기나 해야겠네요.
아래는 덤 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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