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지그린트 꼭 도세요. 세번도세요. 네번도세요. └ 마영전 잡동사니


  저번 포스팅에서 지그린트한테 씰 메이커 완제 먹었다고 한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지그린트가 또 템을 줬습니다.

  카록 블래스터인 헬 블래스터


  부캐 카록은 이비 완제 먹고

  이비는 카록 완제 먹고

  하지만 먹고 판 돈은 다 이비가 쓰고있지....

  그래서 먹은김에 팔고 수호자 3셋을 사고,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가장 초조해진다는 염색 이벤트 시작시간 6시. 열심히 돌리고 돌리고 돌려서 대충 원하는 색 맞추고 초록색으로 염색.

  투구 색상1은 흰색 안나오더군요 ㅜㅜ

  염앰 189 뽑아서 발라줬습니다.

  그러고보니 남은 잔고는 5만 골드.

  가진 최고급 가죽과 옷감을 팔고 원더랜드도 팔아 어찌어찌 100만골드 남겼습니다.

  그러니까 힘든 뷔제나 안나오는 눈물 노리지 말고 지그린트 도세요.

  템 쏟아지게 줍니다.

  참고로 저 헬블 먹을때 제 옆자리의 친구는 카르마 해머와 전기주머니 먹었습니다.

  아래 스샷은 덤.


  염색 이벤트때 돌려본 잉카라.




덧글

  • siga 2012/03/31 20:41 # 답글

    흐음 기사단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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